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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주밤빵 휴게소 최애간식 공주밤빵
정안알밤휴게소,가평휴게소,행담도휴게소에서 먹어본 공주밤빵. 마가렛트? 과자랑 약간 비스무레 하게 생겼는데 쿠션감도 느껴지고 속은 부드러우며 말랑마랑해요. 여행가거나 명절연휴 때 시골 갈 때에는 꼭 휴게소에 들리게 되는데요 공주밤빵 파는 곳 보이면 바로 달려가서 한 봉지씩 사 먹는답니다.
빵을 많이 좋아하진 않는데 가끔 먹는 이 빵은 참 맛있어요. 아이들도 너무 잘 먹네요. 부드럽고 촉촉해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만한 맛인듯 합니다.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국내여행도 미루게만 되네요. 넘 아쉬워요. 여행가고픈 마음에 사진정리하다 보인 공주밤빵 사진보며 글 올려봅니다 ㅎ
오븐으로 구워서 더 맛있다는 공주밤빵 생각날때가 많네요. 얼핏 검색해보니 온라인으로도 판매를 하는듯 하던데, 온라인으로는 구입해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어요. 남해에서 올라오는 길에 어디 휴게소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선물용으로 두박스 사왔답니다. 한 봉지에 7개인가 8개인가 들어있었던 것 같습니다.
낱개로 따지자면 500원꼴이니 사이즈에 비해 싼편은 아닌듯해요 ㅎ 저는 팥앙금보다 밤앙금을 더 좋아하는데 그런 제 입맛에 딱이었어요. 여행가는길 휴게소 먹거리 찾으신다면 공주밤빵 한봉지 사서 드셔보세요~ 저는 휴게소에는 다른 먹거리 사 먹구, 요건 사들고 와서 차 안에서 먹어요 ㅋ
아마 이 날 집으로 오는 길에 맛있는 저녁도 한끼 해결한 것 같아요. 집에오면 밥차리는것도 정말 귀찮은데, 특히 여행 갔다 온 날 식사준비는 정말 귀찮답니다 ㅠㅠ 맛있는 새우장 정식으로 든든하게 배 채우고 여행 마지막 마무리를 깔끔하게 잘 한것 같습니다. 가을에는 코로나가 싹 물러가서 단풍구경도 가고 공주밤빵도 사 먹었음 좋겠어요.